20071008 [신장극복]


통굽 쓰레빠는
나의 힘.
나의 생명.
나의 삶.
(그냥 올리면 키를 여쭤보실까봐 은근히 밝히기...;;;)

 


요즘 애들 참 크죠?


여자애들은 벌써부터 평균 신장이 저와 비등비등 하구요.
축구부 애들 같은 경우엔 저희반엔 없지만
같은 층에 176cm라는 애도 있고...

 


ㅠ_ㅠ



by 박티 | 2007/10/08 23:24 | diary | 트랙백(1) | 덧글(2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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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간지나게 회피기동 at 2007/10/09 00:00

제목 : 아직은 살만 하다...
20071008 [신장극복] - 박티님 웹툰에서 트랙백...초딩중에 176이 넘는 녀석도 있덴다...웹툰보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노래...외로워도~~~슬퍼도~~~나는~~~백육십....그래도 괜찮아...아직 150 - 160 용 15인치 MTB 프레임도 꾸준히 나와주고 있고...165 - 170 용 48cm 싸이클 프레임도 꾸준히 나와주고 있는걸....그저...앞에 '아동용' 이라는 말만붙지 말았으면....어흑 ;ㅅ;...more

Commented by 캐모마일 at 2007/10/08 23:27
저희 누나도 교사인데, 아이들 키볼 때면 번뇌가 심하다고 하더군요. ㅜ_ㅜ
힘내세요!!
Commented by 지옘 at 2007/10/08 23:28
으하하..이거 절대 공감이네요..ㅎㅎ
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/10/08 23:32
요즘 아이들은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~ 무서워요 ㅡㅜ
Commented by Ryuciele at 2007/10/08 23:41
요즘 애들 정말 발육 좋더군요-_-;
제 키가 176인데; 교복 입은 애들보다 제가 작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...ㄱ-
그나저나 저 노래(...) 참 오랜만이네요; 홍서범이 부른 그 노래 맞죠?;
Commented by 샹화 at 2007/10/08 23:47
...;;; 제 키가 너무나 작아서인지 순간 심히 공감 -_-;;
Commented by 민하사 at 2007/10/08 23:53
키가 작아도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요 -_-
아직 150-160 용 15인치 MTB 프레임도 나오고 있고
48cm 사이클 프레임도 나오고 있는걸요....
(................)
Commented by 2071 at 2007/10/09 00:01
오 귀여우시군요
.........
Commented by 황진 at 2007/10/09 00:27
띵띵 띠딩띵~♪

새신을 신고 뛰어봐도 160~♬
Commented by kayaru at 2007/10/09 00:48
요즘 애들 뭘 먹는지 참 잘 크죠 ? [.............]
제 조카가 올해 6학년인데 애가 참 저를 난감하게 할 정도로 키가 커서 되레 걱정입니다. [본인키는 181, 조카키는 165. 여자애[............]]
Commented by ZOON at 2007/10/09 01:42
아니, 초등학생이 저보다 크단 말입니까 ㅠ^ㅠ
Commented by hunj at 2007/10/09 02:10
어헛. 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저를 올려다 보셨..
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7/10/09 02:17
완전공감...ㅠㅠ 제 후배는 교생 나갔을 때...별명이 호비트가 됐더군요...세상에-_- 저도 키가 작은 편인데...
그런데 학생들이 선생님 키나 옷 같은 거 엄청 신경쓰지 않나요? 어찌보면 관심의 표현 같기도 하고...은근히 귀여워요:)
Commented by CosmosRain at 2007/10/09 08:46
저도 공감^^ 요즘애들 너무 크죠;;
얼마전 초등학생 3명이 저보다 더 큰걸 보고 경악;;
(머리가 커보여서 작은줄 알았는데 일어서니까@_@)

그나저나 박티선생님 정말 귀여우시네요..ㅎㅎㅎㅎ^^
Commented by Sterlet at 2007/10/09 10:30
작은 키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자라는 애들 키 보면 정말이지;;;;
Commented by Labyrins at 2007/10/09 12:01
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. 특히 의자에 앉는 방법 원츄!
Commented by 은현 at 2007/10/09 13:21
의자~~
Commented by 신지 at 2007/10/09 16:11
애들 체형이 확실히 예전보다 서구화되었군요 =_=;
선생님 키작다고 깔보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되요;;
Commented by 바람 at 2007/10/09 16:26
초등학생이 벌써 176도 있나요?

......22살인 제가 지금 겨우 175인데[..]
Commented by shaind at 2007/10/09 17:51
허, 초등학교 6학년이 176이면 이거 완전히......
Commented by 가현 at 2007/10/09 19:44
헉.;;;
전 선생님 안 하길 잘 한것같아요. 헐-
그래도 선생님이라고는 불리고 있으니.;;
Commented by 둘잇쿵 at 2007/10/09 22:11
이 아이들이 다 컸을 무렵엔 ㅠ_ㅠ... 키작은 저는 어찌 [...]

담임선생님 화이팅입니다 : )
Commented by 미즈하라 at 2007/10/10 16:45
밸리타고 왔다가 링크신고하고 갑니다:)
요즘애들 엄청크네요...[]
선생님 화이팅입니다!! 카툰 귀엽네요♥
Commented by 박티 at 2007/10/10 23:10
캐모마일님/ 감사합니다. 힘내겠습니다!!!>_<

지옘님/ ㅎㅎㅎ

死요나님/ 덩치까지 크고 인상도 험학하면 정말 어쩔땐 야단치기 무섭다는...OTL

Ryuciele님/ 아시는군요?! 저는 45킬로그램 몸무게~는 아니지만;;

샹화님/ 요즘 애들은 발육도 좋아서...ㄷㄷㄷ

민하사님/ 그럼요. 불편할건 없죠. ㅎㅎㅎ

2071님/ 실제로는 별로 그렇지 않답니다. ㅎㅎㅎ

황진님/ 통굽을 신고 뛰어보니 발목 삐끄덕!

kayaru님/ 크기는 잘 크는데 건강상태는 점점 안좋아진다더라구요. 운동을 시켜야 하는데 저도 잘 안해서리;;

ZOON님/ 아직은 그래도 170넘는 애들은 한반에 한두명이에요^^

hunj님/ 오... 대단히 크신가봐요;;

별빛수정님/ 호빗까지!!!!!OTL 올해 애들은 별로 신경을 안써요. 무심한건지 소극적인건지...ㅠ_ㅠ
Commented by 박티 at 2007/10/10 23:13
CosmosRain님/ 버스에서 요금 낼 때 기사님들께서 초딩인거 안믿으신다고 호소하는 애들도 많더라구요.ㅠ_ㅠ

Sterlet님/ 저도 학교다닐땐 중간이었는데 점점 평균 신장이 커지고 있죠;;

Labyrins님/ ㅎㅎㅎ 아니면 애를 앉히거나...

은현님/ 의자 좋아요. ㅎㅎ

신지님/ 저런 애들은 한둘이지 슬리퍼 신으면 대부분 작아요. ㅋㅋㅋ

바람님/ 크는 애들은 일찍 쑥쑥 크더라구요;;

shaind님/ 설마... 그 성장 속도로 성인될때까지 자라려구요^^;;; 정말 그러면 ㄷㄷㄷ

가현님/ 무슨 선생님이신가요? 궁금.. ㅎㅎ

둘잇쿵님/ 감사합니다. >_<9

미즈하라님/ 감사합니다~ 자주 들러주세요~^^
Commented by 이엘 at 2007/10/11 19:12
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겨요
Commented by 가현 at 2007/10/11 20:06
아- 사회복지사예요.
장애아동 시설에서 일하고 있어서-
선생님이라고는 불리고 있죠. ㅎㅎㅎ
Commented by Peyton at 2007/10/12 14:13
링크신고드립니다^^ 요즘 세상에 선생님으로 살아남기는 정말 힘들죠(한숨) 힘내세요^0^!
Commented by 세린느 at 2007/10/12 23:22
저는 특기적성교사인데요.
그동안 통굽으로 키를 겨우 가려왔는데 신발이 튿어져버려서
지금은 그냥 슬리퍼를 신어서 다 티가 나버려요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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