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0626 [초등학생도 아는걸...]





당신은 모른다고 할 건가요?

 

 

 

 

초등학생을 연행했다는 기사를 보고 식겁했습니다.

갈때까지 갔다는 생각뿐...

 

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거나 하고싶지는 않았는데

때마침 저희반 여자회장 아이가 저를 감동시켜서 급조 해 보았습니다.

 

 

진도가 조금 느린듯도 하네요.

 

 

 

 

밝고 맑고 즐거운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요.

ㅠ_ㅠ

 


by 박티 | 2008/06/26 21:53 | diary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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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aystall at 2008/06/26 22:24
저도 찡했네요. 저 역시 어서 예전처럼 만화 + 개그 포스팅 하면서 살고 싶어요.
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8/06/26 22:28
좀 웃고 살고 싶습니다.;ㅁ;
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8/06/26 22:35
정말로 모르는 것일지도요ㅠ_ㅠ
Commented by 원영 at 2008/06/27 01:59
초중고와 싸우는 대통령 수준이 초중고보다 못한 모양입니다그려..허허허..
Commented by 토우 at 2008/06/27 12:43
ㅠㅠ 초딩도 아는데.... 흑흑....
Commented by winbee at 2008/07/04 14:54

웃고 살긴 하고있죠. 하루하루가 개콘인데 아놔.
초딩도 버스비는 알고있을텐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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